아무 이해타산 없는 어린아이에게 보이는 순수함 그런게 없음 영혼이나 육체적으로나 정확히는 


페미니즘 이론 사상 떄문에 뇌가 썩어 갱생이 불가능 한 것임


돈, 남자의 직업, 혹은 집에 대한 기대치가 높거나


그게 아니면 외모, 키에 대한 기준치가 높은 것도 다른 나라 여자에 비해 타의 추종 불허하는 것도 페미사상 탓임


페미사상이 그냥 남혐이나 갈라치기 하는 것으로 이해하는데 본질은 유물론임 


정신 세계 혹은 영혼 혹은 사랑 같은 감정은 페미사상에서는 인정하지 않는 유물론적 관념임


유물론이니 


페미년들은 인간 남녀관계는 폭력의 관계로 밖에 해석 못 함 아이는 종양이니 제거하는 거고 


사랑은 가스라이팅이고 나이 어린 여자와 결혼은  그루밍으로 속이는 것이며 


여자 나이가 어릴수록 손해본다는 개념이 생기는 것임 


그래서 한녀들은 섹스와 돈밖에 머리 속에 없는 것임 즉 쾌락과 물질만이 가득한 것이고


남자를 혐오하며 욕할 때조차도  그런 말을 하면 본인이 창녀라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수치심도 모르고 ㄱㅊ 사이즈 타령이나 해대며 조롱하는 것이며 


 국결 하는 남자 욕할 떄 가성비 결혼이라고 비야냥대는것도  그런 물질중심 유물론적 가치만 팽배하기 떄문임


그래서 일녀가 도시락 싸는건 하녀라는 폭력의 개념으로 해석하는 것이며 정작 본인은 행복한데 이해가 안가니 그 폭력의 연속인  결혼은


되도록 늦게하는게 답인 것도 페미사상 탓임 유물론이니 결혼은 결국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속으로 밖에 설명 못 함.



  하지만,  경제적 이유로 결혼을 안할 수는 없으니


그 전까지 처녀성 상실하고 걸레처럼 노는 것을 정당하다고 대중들에게 세뇌시키는 것임 


그레서  처녀성이 없어도 좋고, 30살이면 아직 젊다고 개소리하는 년들이 대중적으로 인식되는 거고 대다수 병신 한남새끼들이 이걸 받아들임 



나거한은 여자들 우세의 한국문화라기 보다 한국이란 나라 자체가 암으로 정병걸린 회복 불가능의 상황이라고 봄 


적어도 imf 이전엔 너의 이름같은 정서가 있었음 즉, 남녀간의 만남은 하늘이 정해준거라는 운명론적 관점 말야 


그래서 재앙이 마누라가 쌍판이 돼지라도 결혼한 이유가 바로 그런 하늘이 정해준것이란 관념이 강한 시절이기에 가능한 거임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얼마든지 가능했음 


대한민국의 연애 결혼 매춘 자체가 구분이 안가는 상황이니


자유연애로 최대한 즐기고 결혼하니 법적인 처녀지 말로만 처녀지 실제로는 남자랑 결혼 수십번 한 재혼녀랑 몸이나 영혼이 같아지는 것임


재혼녀라기 보다 사실은 창녀지 거기다 성병은 덤 이고 헤르페스는 아이에 유전도 됨 정말 최악중 최악이 나거한 결혼으로 남자들이 짊어질 카르마임 


그러니 정작 결혼을 해도 재미 없는 거고 일탈을 꿈꾸며 모 여교사처럼 남고생 건들고 성범죄나 저질르고  그게 아니더라도 바람이나 피고 도축각이나 재고 있는 거임



그래서 여성계에서 간통을 없애는 것 페미사상에 물들이니 유물론으로 바라보고 결혼생활 자체는 여자에게 폭력이란 도식이 도출 되는 거임 그러므로 


결혼 생활에서 오는 육아 가사 남편 내조 자체가 기쁨이고 보람 행복이 되야 하는데 이것이 되는  여자들이 보통 일본녀들 포함 타국 여성들임



하지만 한녀들은 페미사상에 오염되 결혼생활은 지옥이니 지옥 생활하는 나에게 "보상" 이 필요하는 거가 되므로 남자의 외모(=섹스)나 돈, 혹은 집등에 집착을 하는 거다 


그래서 한녀들이 조건이 높다는 얘기들 나오는거고 "애를 낳아준다"라는 발언이 형성 되는 거임 연애나 결혼이 여자에게 손해보니 당연히 그 댓가 보상을 요구하는것도 당연함



결혼 생활에서 육아/가사에서 오는 즐거움을 이해할 인지적 "틀" 자체가 없는 것임 


그래서 나라 정책이란 것도 보면  여자들 비위나 맞춰준다고 전부 육아 경감 어쩌구 해주며 돈퍼주고 남자 직업 뻇아주고 해도 저출산이 가속화 되는 것도 그 떄문임 



이 악업의 끈을 끊을 수 있을까?


지금 초중고에 걸쳐 교과서에 사회 국어 국사 윤리과에 페미사상 은연중에 짚어 넣고 성인지니 씹인지니 창체 시간에 가르치며 대학과 직장까지 가르치니 말이다


애당초 이런 썩은 사슬을 끊어 버리고 다시 판을 짜야만 한다 교육부터 싹 갈아 엎어서


여성성과 역할에 긍정하는 교육부터 시작해야함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 사랑의 개념부터 가르쳐야함  하지만


나거한의 현실에서 전교조가 장악한 현실에선 힘들다 결국 국결이 답임 


한 세대를 다시 갈아 엎고 다시 시작할 수밖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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