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마다 다르지만 우리과목은 컷+10도 지역 수석인데 까딱 잘못하면 떨어짐 역사, 지리, 일사 같은 과목은 지역 수석해도 2차 삐끗해서 떨어지는데 솔직히 너무 과하지 않나 본다
고사장편차도 심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험이라고 하기엔
2차는 너무나 많은 주관성이 개입되는데,
한 사람의 인생이 달린 시험을 2차에서 너무 많은 변별력을 주려고 함
차라리 1. 수업실연만이라도 pf제로 바꾸던가 2. 아예 2차 자체를 pf로 바꾸던가 3. 그것도 힘들면 2차 최저점을 60에서 90으로 올렸으면 좋겠음 4. 아예 2차에서 2번 기회를 줘서 높은 점수를 인정하는 방안을 채택하던가
님들 의견은 어떰?
솔직히 교사의 능력을 판단하는 타당성으로만 보면 2차도 중요하지 지금 2차 방식이 좆같은거랑은 별개로
주관성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태초부터 평가 기준 자체가 병신같음
면접도개병신임
요즘 2차 점수 낮은 1차 깡패들 붙었다가 현장에서 골머리 썩히고 있다는거 보면 2차에서 변별 점점 더 주려고 할 듯?
pf해야지 2차 비중높이면 안됨
수업하는 사람 뽑는 시험에 수업 평가하지말아달라는건 뭔 경우냐 ㅋㅋㅋㅋ 2차 평가준거를 바꿔야하지 내용 자체를 바꾸는건 아니라고 본다
고사실 편차가 큰 문제지...
교사를 수업 안시켜보면 뭐 행정가 뽑을거임?
개소리하네. 10년차인데 수업실연이 실제 수업과 다르다고 해도 그걸 시켜보면 교사 역량 확 드러남. 실제수업 그렇게 못한다? 맞음. 하지만 지향점이라는게 있는거고, 그 지향점 맞춘 수업실연조차 제대로 못하는 인간이 그보다 퀄 떨어질수밖에없는 실제 수업은 잘할까? 니가 펴는 논리는 군대에서 사격훈련할때 표적지에 쏘는 게 뭔 의미냐 실제 전투는 사람 쏘는 건데 하면서 사격훈련 전부 하지 말자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