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수업실연이 실제 학교 현장 수업이랑 너무 동떨어져있는게 팩트아님..?? 
과목마다 다르지만 우리과목은 컷+10도 지역 수석인데 까딱 잘못하면 떨어짐 역사, 지리, 일사 같은 과목은 지역 수석해도 2차 삐끗해서 떨어지는데 솔직히 너무 과하지 않나 본다


고사장편차도 심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험이라고 하기엔
2차는 너무나 많은 주관성이 개입되는데,
한 사람의 인생이 달린 시험을 2차에서 너무 많은 변별력을 주려고 함
차라리 1. 수업실연만이라도 pf제로 바꾸던가 2. 아예 2차 자체를 pf로 바꾸던가 3. 그것도 힘들면 2차 최저점을 60에서 90으로 올렸으면 좋겠음 4. 아예 2차에서 2번 기회를 줘서 높은 점수를 인정하는 방안을 채택하던가 
님들 의견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