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파성 강한 강사는 일단 제껴라. 시간 많고 돈 많으면 내 알바는 아니지만... 낭비하고 싶지않으면 내 말 들어. 


ㄱㅈㄱ(ㅁㅈㄷ현직시의원...강의는 뒷전), ㅇㅎㅈ(ㅈㄱㅈ 소속 꼰대의 잔소리를 듣고 싶다면 마음껏 시간낭비해봐) 


ㄱㄱㅎ(좌익 운동권 출신. 공부를 할 것 이냐..운동을 할 것이냐..그것은 니 선택이 아님)


ㄱㅅㅎ(고신대기독교교육과출신인 건 왜 빼.연대만 자랑스러워? 절대 출제안한다며 잘만 출제되네... 세상사 논하는 건 진도나 제대로 나가고나서 혼자 일기장에 쓰든지.. 전형적인 위선...)


ㅅㅌㅅ(교육사회전공이라서 그러려니하겠는데 강의라도 좀 제대로 할수 없나? 당신의 정치성향은 문제많아), ㄱㅇㅅ(개독교 욕먹게 좀 하지마라.) => 이 둘은 타강사까는 것도 극혐...


ㅇㄱㅂ(논술로는 안 맞는다. 일년 내내 들으라고 유도...)



학원사이트 돌아댕기보면서 따져본거니 

일단 이들만 제껴도 실패 확률은 줄어들 것임.


학원알바인거 같으면, 어느 학원인지 거론해봐. 그 학원도 들어가서 강사 성향 까줄께... 

물론 학원알바는 분명 존재함. 



돈 걱정 때문에... 교육학보다 전공이 더 중요하다는 진실을 아는 초심자라면...

학원계 은퇴한 전태련 무료 강의를 들어라..이것도 몇년 지나면 시효성 거론될수 있으나 바로 올해 은퇴했기때문에 문제될거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