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은 많은데 일 자체는 안힘들다
공부 잘하는 여고라 애들도 전반적으로 순함
1. 같은 교무실에 있는 빌런들
굳이 설명 안한다
매일매일 보는게 곤욕임
2. 동교과 동학년 잘못 걸린 해 스트레스
차라리 그냥 순수 폐급 걸리면 내가 주도해서
일 나누고 대충 내가 더 많이 하면 되는데
정상인인데 매 순간 일 덜 가져가려고 기싸움 하는
이런 동교과 걸리면 너무 끔찍함
나는 어리고 내 성격 자체가 그래서 내가 일 더 하는건
상관없는데 이런 새끼들 보면 하던일도 하기 싫어짐
고생많다
우리학교만 이런거임?
아줌마들이 특히 더 그럼 역겨움 - dc App
ㄹㅇ 뭐 맨날 즈그 애 얘기하면서 바쁘다함 방과후 같은것도 뭐 즈그 애 방학이라 못연다고 지랄남 그럼 그냥 그만두던가 ㅅㅂ..
니네 학교만 아니라 전국 다수 학교에서 저럼. 업무분장할때 기싸움 ㅅㅂ. 진짜 아줌마들 ㅈㄴ 독하다 못해 개같음 애핑계대는것도 역겹고 - dc App
뭐 일이 겁나 많은것도 아니고 별것도 아닌 일도 그거 안할려고 앞에서 사람좋은척 해놓고 뒤에선 기싸움 오지게함.. 시험 제출 당일 아침에 미리 말 안하고 육아 시간 써서 안오고, 서술형 채점 같은것도 그냥 스근하게 하면 되는데 뭐 먼저 하니마니 그딴 의미없는 걸로 기싸움 하고.. 당연히 그냥 말해주면 어지간히 내가 양보할텐데 나쁜 사람 되기싫어서 말은 절대 안하고 대가리 굴리고기싸움 하는 그런게 너무 열받음
그게 한녀다
그냥 학교 있어라. 나는 일반 사기업에서도 일하다가 임용 쳐서 붙고 교사하는데 진짜 학교 선생들 중에 개폐급 쓰레기라고 해도 사기업 빌런들에 비하면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배 낫다. 적어도 선생들은 암만 좆같아도 상호존대는 해주는 게 당연하잖아? 사기업은 그딴 거 없이 조금만 얕보여도 반말 놓는 곳 허다하다. 대기업 포함. 비꼬는 게 아니라 너 그 성격으로 선생 관두고 사기업이나 사업, 자영업하면 넌 진짜 미쳐죽는다.
사기업도 졷소랑 대기업은구별해야지않나?
아무리 대기업이라고 해도 선생만큼 상호존중해주고 선 안넘으려고 조심하는 곳 절대 없음. 난 카카오에 있다가 나옴.
빌런 어쩌고 의미없는소리는 하나마나 아니냐 학교에 동료라고 부르는 년들 말고도 학생이나 학부모 잘못걸리면 이건 빌런보다 더한데. 물론 년들중에 업무 진짜 집어던지는인간만나면 1년은 뒤지는거 나도 사기업 있어봐서 하는소리임 - dc App
사기업에 비하면 애교지 그냥 유치해서 피하고 무시하면 된다
2번이 진찌 레전드임
일 덜가져가려고 기싸움하는거 ㅈ같긴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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