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스터디 수업실연같은 경우 진짜 못하는 경우 피드백을 어떻게 해줘?
나는 스스로 못한다고 생각하고 맨날 할때마다 망했다고 하는데 주위에서 그정도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는데
진짜 뭐가 뭔지를 모르겠네
실제로 생각해보면 못하는 사람한테 진짜 못해요 이럴수도 없는거잖아.....
보통 수업실연 평타만 친다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하는 건가요?
2차 스터디 수업실연같은 경우 진짜 못하는 경우 피드백을 어떻게 해줘?
나는 스스로 못한다고 생각하고 맨날 할때마다 망했다고 하는데 주위에서 그정도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는데
진짜 뭐가 뭔지를 모르겠네
실제로 생각해보면 못하는 사람한테 진짜 못해요 이럴수도 없는거잖아.....
보통 수업실연 평타만 친다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하는 건가요?
평타치는 사람들은 그냥 진짜 못하는것도 잘하는것도 아니라서 딱히 해줄 말이 없음 - dc App
못한다는 사람들한테는 어떤식으로 피드백해요?
스읍.. 어.. 나쁘진 않는데.. 음. 약간 그 긴장을 많이하셔서 그런지 조건이 약간 핀트가 애매한게 있는거같아요. 어.. 그 발문이 좀 자연스러웠으면 좋겠고, 예 일단 그 부분부터 고쳐나가면.. 예 일단 그래요. - dc App
@임갤러1(220.94) 뭔 느낌인지 알것같아요ㅠㅠ 그런데 조건은 잘 맞춘다는 피드백을 받은 적은 있는데 그러면 못한다고 생각은 안해도 되죠? 그냥 제 스스로가 버벅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ㅠㅠ
평타는 그냥 조건 어느정도 맞추고 말을 심하게 버벅이는 정도는 아니지만 말투,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경우!? 발문 자체도 문제되진 않눈데 억지스러운 게 많았던 거 같음 잘하는 사람은 조건 다 맞츄고 딱 봐도 수업이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흘러감
제가 최근에 받은 피드백이 자연스럽지 못한다는 내용을 받아서요...스스로 그렇게도 느끼고요 항상 수업만 시작하면 긴장해서 그렇게 되네요
@글쓴 임갤러(58.121) ㄱㅊ아요 자연스럽고 유창하게 하는 사람 별로 없움 스트레스 받지말고 조건만 지킨다는 생각으로 ㄱㄱ
@임갤러2(114.206) 넵!!감사합니다 너무 걱정돼서 질문남겼어요 ㅠㅠ
사람의 타고난 기량에 관해서는 피드백 잘 안줌. 어차피 못고쳐서
저도 피드백받을때 내용적인 측면이나 태도적인 측면에서만 피드백을 받았지 버벅일때도 버벅인다고 피드백해준 경우는 심하게 버벅일때 빼고 없었네요
어차피 님 앞에 서는 평가자들 다 개꿀로 교사된 사람들임. 주눅들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