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것 같이 회독하고 돌아오면 또 모름 매번 모고에 새로운 게 나오고 당황스러움 물어보는 게 너무 많으면 구상 빡셈(이건 면레 특인 듯) 답변에서 뭔가 더 말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6분 정도에 끝나서 불안함 2차 시험 친 후 결과 보고 나중에 나랑 같은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줘야지
나랑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