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제발 제발 하라는 것부터 해라. 요상한 것, 외부적인 것에 제발 꽂히지 말고, 문제에 적힌 것이나 잘해라. 수업 실연에서는 구호를 외친다거나, 진로와 연계한 학생을 가정하거나, 다문화 학생을 넣는 다는 이상한 짓거리는 제발하지 말자. 누가 봐도 학원에서 찍어낸 사람 같다. 면접도 서론-본론-결론 이따위 것 할 필요도 없고, 결론에서 반드시 포부를 말할 필요도 없다. 묻는 질문에다 잘 대답해라. 하라는 것도 못하면서 이상한거에 집착하지 말자.
그리고 시간은 절대로 오버하지 마라. 시간이 남으면 남았지 시간 초과하는 것은 정말 정말 치명적이다. 굳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차라리 시간 남기는게 더 이득이다. 시간이 남더라도 어떻게든 하라는 것은 다해라. 수업 실연에서는 실연하라는 부분과 제시된 수업 조건을 다하고, 면접은 시간 안에 가짓수 모두다 말해라. 한 가지를 제대로 말하는 것 보단 제대로 말이 안되더라도 일단 시간 안에 가짓수 채우는게 우선이다.
결론: 주어진 시간 안에 하라는 것만 해내도 꽤 괜찮은 점수 받는다.
조건이나 잘 맞출것이지 어디서 이상한 유튜브 보고와가지고 쓸데없는거 하는데 애씀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