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차 한번도 경험 없으면

1차에 2차 적어도 면접 인풋이나 교육 트렌드 정도는 정리 해놓는게 맞음

머리로 아는거랑 직접 경험하는거랑 차원이 다르네

일단 준비 많이하면 잘보는건 맞는데 이번에 해보고 느끼는게

경기도는 특히 문제보면 기계적으로 이거이거이거 방안 탁 나와서

구상 안되면 나가리임

구상하는데 시간이 조온나 촉박함 

실연 면접 둘다 

그 순간에 그 발문 그 방안 안나오면 감점인거임

(거기서 고민하는 시간 10-20초정도밖에 여유없음 그거 넘기면

...)


그리고 실연하는 그 1초 1초의 흐름에서 안꼬여야됨 

특히 흐름 안끊기는건 뭘 외워서 한다기보다 

처음보는 자료 상황을 얼마나 유연하고 순발력있게 대응 할 수 있냐 이거라 자료라는 자극에 반응이 나오는 그 결과물이 운적인것도 작용한다는것임 

문제가 뭐가 나오냐 이것도 되게중요한 요소임 

그해시험과 나와의 궁합이랄까

이게 완벽히 정렬될때 초고득점이 나오는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