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랑 북크리에이터 쓸 줄 몰라서 유튜브 보면서 기능 익히고 에듀파인은 어떤식으로 사용하는지 이것저것 살펴보고 있다. 


또, 3월에 학생, 학부모랑 어떻게 상담할 지 상담계획도 세워보고 신규교사가 조심해야할 것들은 뭐가 있는지 정리하고 있다.


2차에서 죽쓴 것 같아 마음이 너무 힘들었는데, 신규교사가 됐다고 자기암시하면서 준비하니까 어느정도 편안해졌다. 모두 발표날까지 푹쉬면서 몸조리 잘하자.


다들 고생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