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말정산때매 학교 나왔는데 교감샘 어제 면접관 다녀왔다함.
어떻게 평가하셨냐니깐,
자세히 얘기는 못해주고 간단하게만 얘기해준다고 함.


[평가원 지역]

“10명 중 9명은 다 비슷비슷해서 딱히 변별을 할 수 없었다.
조건 하나하나 점수 따지는거 아니고, 그냥 총체적으로 점수 매기기만 했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너무 비슷해서 점수로도 변별이 없었다
그냥 1차 점수 그대로 갈 것이다.”


위 내용은 어제 면접 다녀오신 교감샘 피셜이고, 이것조차 반박하면 걍 니 ㅈ대로 생각하고 꺼져라.

지금 옆에 있는데 더 물어보고 싶은데 못물어보겠음ㅋ

읽었으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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