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국영수랑 사회과


내가 임용볼때 비교과가 티오 존나게 많았었음. 


반대로 국영수 사회과가 대부분 티오는 적고 경쟁률 개빡세서 개힘들던 시기였는데


그 당시 맨날 비교과 까는 글만 올라왔었음 (보건, 영양, 사서, 상담) 북소년에서는 국영수말고 보영사상 하자 이딴 글 매일매일 올라왔음. (여초식 유우머)


지금은 흔히 말하는 윤리, 기술, 정보, 과학이 경쟁률이 자기 과목보다 경쟁률이 낮으니까 남에 떡에 더 커보여서 타겟팅이 변경된거임.


임고갤와서 까내리는 글들 다수는 북소년에서 온 애들이라 생각해라


저 당시 능지상승한 애들은 하루라도 빨리 비교과 대학원 진학해서 


임고판 떠남. 지금도 마찬가지고 (윤리 ,정보, 기술 티오 많이지기 시작했을 때)


여기 북소년에서 기웃거리다가 유입된 장수생 많을텐데


아마 다들 기억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