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연하고 있는데, 날 안 보고 딴 생각하는 게 보이더라고?


그래서 보드마카 딱! 집어던지고(여기서 다들 웅성웅성)


그 사람 꼬라보면서 한 마디 했지.


"야. 닌 이게 장난 같냐? 난 인생을 걸었다.

너도 최선을 다해 평가하란 말이야앗~~!!"

하고 소리 지르니깐


그 사람이 사과함 ㅋㅋㅋ 그리고 내가 훈계한 시간은 카운트 안 하고

다시 시작함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