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스터디하고

하루에 열 몇시간 쏟아부어도


무난하게 하는 사람이랑

진짜 잘하는 사람이랑

갭이 그렇게 크지 않을 거 같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2차 시험은

어차피 잘하는 사람이랑

못하는 사람이랑 점수차가

얼마나 나는지가 중요한데

진짜진짜 많아 봤자 10점 정도

차이가 날 거 같음


그니까 결론은

1차 깡패로 점수를 압도적으로

벌려놔야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