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순데 꼴에 슬럼프였음
결론은 이 시험 결과와 상관없이 올해 시마이칠거임
여러해하는 인간들 존경스럽다
근데 여러해하면서 정신못차리고 웃음실실 흘리는놈들은 대가리쪼갈라서 뭐들었는지 보고싶음
1월1일부터 3월말까지 안쉬고 달렸는데 성과가 하나도없는거같음 매일 본인이 저주스럽고 다섯여섯시 해지는거보면 너무불안함  시발련이거밖에못했나싶고 또 하루가 갔고 나가뒤져야지 싶었어
장수생들은 왤케 여유로워보이냐 졸라부럽기도하고 장수생 이기려면 두배로 이 깍깨물어야하는데 내가 너무 설렁설렁충인거같음

임갤끊고 딱 50일 죽어라 살아볼게
이거떨어지면 나역시 뒤질거같음 살긴살아야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