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최탈하는거 가볍게 인정하고


내년에 서울로 도전하기 위해서 

여행 한번 다녀와서 마음 새롭게 각오 다지고

열심히 공부할 거 같아....


수석해야지....하는 각오로...


근데 내가 40대라

다시 새롭게 각오 다닐 기운도 여력도 1도 안 남음.,..

그저 거듭된 실패로 마음이 너덜너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