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X+2 = 3이란 방정식 있으면2를 오른쪽 항으로 이동시켜서 3-2로 바꿔 푼다고 가르침?외국애들이 저런 방법 처음 본다고 하더라다들 X+2+(-2) = 3+(-2) 덧셈에 대한 역원으로 적용해서 푼다는데
둘 다 가능하고 둘 다 알고 있어야 함. 다만 고등수학에서는 양변에 적당한 수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푸는 경우보다는 항이동으로 푸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 한국은 항이동이 더 익숙할 수도 있음
ㄱㅅㄱㅅ
가르침 역원을 더하는 원리를 간소화 시킨게 이항인데 교과서에도 나오는 개념임
항등원 역원 배운 기억이 없어서 물어봄 대잡해줘서 ㄱㅅ
@ㅇㅇ(218.39) 항등원, 역원 표현 자체는 안 배울 걸
이항은 '성립하는 등식의 양변에 같은 수를 더하거나 빼어도 등식이 성립한다'는 등식의 성질이 적용된 결과임을 가르치고 편하게 사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