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강이면
반드시 세특 쓰는지 물어보고 결정해라
저 자리가 세특 써야 하는 자리면
최악을 가정할 경우 5반 × 30명 = 150명일거야
(하루에 몰아준다는거 보면 반이 아무리 적어도 3개는 될 둣)
150명이면
- 수행평가 실시
- 수행평가 채점(세특 쓰게 하려고 서술형, 탐구형 많다)
- 세특 작성
이걸로 "최소" 5주는 풀로 깨진다
그리고 계약기간 7월 20일까지지?
그러면 학교가 세특 7월 20일까지 내라고 지랄할 수도 있음
그러면 너 6월 중순부터 쉬는날 거의 없다고 보면 됨
(정교사나 기간제는 학교 자체 마감일에 따라 다르지만 8월 중순~말에 마감 + 2학기에 고칠 수 있음)
7월 20일 이후에 시간 더 줘도 계약기간도 아닌데 시키면 빡칠거다.
세특 권한 다른 교사에게 넘기면 수정 부탁하기 눈치보일거고.
세특 안쓰고 수업만 하는 자리면 고려해봐도 괜찮고
세특 써야 한다고 하는데 추가로 돈 넣어주는거 없으면 쳐다보지도 마
일부 악질인 학교는 시강강사한테 수행이랑 세특 다 몰아버린다
+) 함정카드:
서울시면 5번째 수업 시간 시급 확인해.
하루 4시간까지는 교육청에서 2.5만원 지원해주는데
5번째 시간부터는 만원만 해준다. 5번째 시간도 2.5만원을 주기 위해서는 학교가 1.5를 지원해줘야 하는데 과연?
소신발언) 시급 5만원이라도 가성비 생각하면 시간강사는 쓰레기임 내가 온라인학교 시간강사해서 시급 5받고 매일 출근했는데 기간제보다 일 더 많이하고 돈은 훨씬 적게 받음 ㄹㅇ 기간제가 백배 나음 하물며 2.5? 이건 걍 남은시수 짬처리하는 자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특 안써도 된다 해도 쓰레기자리임
맞아ㅋㅋㅋ 수업준비 시간 + 교통비 + 출퇴근시간 + 시간표 꼬일 경우 대기시간 + 가끔 출제원안 오류 검토 이런것만 해도 이미 최저시급 간당간당해. 그냥 학기중 기간제 2달 하는게 10시수 전후로 한학기 뺑이 치는 것보다 이득이야. 그리고 세특이나 수행 다 떠넘기려는 교사 만나면 진짜 성질 버림ㅋㅋㅋㅋㅋ
@ㅇㅇ(223.38) 오 이제봤다 조언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