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수는 시수늘어나고 티감에도 불구하고 건재할 것이고

과탐은 워낙 공급이 제한적이고 티오줄어도 경쟁률은 큰변화 없을 것

정컴 기술은 말할 것도 없고

문제는 사회과일텐데

윤리는 고교학점제 최대 수혜자에 애초에 공급이 사기수준으로 제한적이라 걱정할 거 없고

지리도 고교학점제 수혜과목 중 하나에 통합사회 비중이 크게 차지하면서 티감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은 유지할 듯

가장 좆된 건 일사라고 본다

고교학점제 통합사회 모두 불리한건 차치하고

유독 퇴직자수가 이상하리만치 적은게 일사임

티오는 8할이 퇴직자수 영향받는데 사회과 중 압도적으로

일사가 퇴직자 수가 적음..

애초에 올해부터 일사에 악영향받는 요소들이 적용되어서 암울한 전망이었는데 티감에 퇴직자수 감소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임

반박 시 님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