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충주여중 체육교사입니다.
223. 39 선생님이 쓰신 글에 대해서 말씀 올립니다.
굉장한 오해가 있으셔서요(오해 해드린 점 죄송합니다).
저는 교직 생활을 하면서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글쓰는 작가로서 말이죠.
현재 저는 '아버지들의 삶'을 주제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필 중인 책의 내용 일부를 아래와 같이 게시했었습니다.
"자식이 아프면 정말 힘들다.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무력감을 느낀다. 괜히 '나 때문일까?'라는 자책에 빠지기도 한다. 자식의 아픔을 대신 겪고 싶고, 내 모든 것을 걸고서라도 낫게 하고 싶다. 유일한 치료 방법이 나의 목숨이라면, 기꺼이 내놓겠다.
아빠니까.
아빠는 다 괜찮은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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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는 교직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 면직을 할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인생 최대 고민'이라는 주제로 글을 작성하여 구독자분들의 의견을 여쭈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와중에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그래서 위로와 공감을 받고 싶어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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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39 선생님께서 법적으로 하시자는 것 같습니다.
정말 법적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인스타 아이디로 메시지 주십쇼.
조만간 뵙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 lee_kang_jun_333
거듭 말씀드리지만, 오해를 하게 해드린 점은
저의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정병 하나 만나서 고생하시네...
개쫄리겠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