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보면 척척 붙던데 ..
할거는 다 해본것 같음..
노량진 자취하면서 직강 4년째..
분명 다 아는 내용이고 질릴정도로 아는 내용인데
1차 합격하면 컷플 2점 내외..
ㅠㅠ
보면 3수 이상 잡고 있으면 대가리 나쁜거라고 그만두라던데..
주변에서 보면 척척 붙던데 ..
할거는 다 해본것 같음..
노량진 자취하면서 직강 4년째..
분명 다 아는 내용이고 질릴정도로 아는 내용인데
1차 합격하면 컷플 2점 내외..
ㅠㅠ
보면 3수 이상 잡고 있으면 대가리 나쁜거라고 그만두라던데..
잘 모르겠음.. 주변에서 보면 다들 초수 재수 운 진짜 없으면 삼수까지는 다 붙던데.. 심지어 일하면서 하는 후배도 일병행 재수만에 붙고
답안 쓰는 방식을 바꿔봐
답안 작성 관련 강의도 수강하긴 했었어.. 거기다가 추가로 합격자 4분 답안 특강도 수강함..
@ㅇㅇ(223.39) 교육학은 몇나와? 난 교육학을 때려치고 전공 몰빵해서 이번에 1합했어.. 중특 진짜 공부량으로 타과에서 무시 안했으면 좋겠다 개토나오는거 해본사람만 알텐데….흑 기죽지말고 포기하지마 아직 때가 안온거니까
교육학은 4수 때 까지는 1~11월 까지 학원 직강 가서 첨삭 박고 그랬어 교육학은 제일 높게 맞아본게 17점이고 최근 3년 간은 15~16
@ㅇㅇ(223.39) 객관식은 걸러서 보고 최근 5개년만 무조건 파 나는 ㄱㅇㅈ 기본이론서 암데나 펴도 다 말할때까지 기본이론+기출5개년은 다 알고 들어갔음 물론 유초중 기출 다
이런경우 대부분 공부 방식이나 답쓰는 방식 바꾸면 고득점하는거 같더라 10년 만에 되신 분도 있다 1차 합할 능력이면 충분히 머리 괜찮다 힘내라
응 더 답쓰는 방법을 알아봐야겠네 근데 더이상 공부하기가 싫어서 ㅋㅋㅋ 올해 한번도 책 안펴봄
근데 중특은 모집단 수준이 낮긴하고 쌩암기가 많잖음? 총론인지 각론 아예 외워야한다던것 같던데 뭘 그렇게 틀리는지 메타인지를 잘해보셈
총론은 아예 싹다 외우는데 빈칸 넣는거 단답 이런거는 다 맞음 근데 조금만 응용한거 문장으로 풀어쓰거나 활용해야되는거는 시험장에서 못쓰고 나중에 해설 강의 들으면 알아요
올해 문제가 lms라던가 배우지도 않은 좀 이상한걸로도 나온거 같던데 그래도 그런건 틀릴 수 있다쳐도 응용이나 활용해야하는건 문풀때 기출을 더 뜯어보는 방식으로 하긴 하셔야할듯
기출분석은 09기출 ~ 7회독 정도 했는데 그 이전 기출도 앞으로 봐야하나 싶네
@ㅇㅇ(223.39) 해설강의 들어서 아는거는 반만 아는거라 생각해. 기출문제 답을 알더라도 왜 그러한 답을 작성해야하고, 어떻게 이론의 핵심 부분을 녹여들일까 정교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해.
@임갤러4(211.235) 소위 말하는 “자기껄로 만드는”과정이 부족한거 아닐까 싶네
그전꺼는 트렌드가 많이 다르면 굳이 더안봐도 되는데 문제 하나하나 자기껄로 만드는게 필요할듯
@ㅇㅇ(223.39) 교육학도 잘 공부해야돼 특수 기출분석해서 알겠지만 시험에 교육학 개념 한문제씩 꼭 나오니까
5수중 1합을 몇번함? 근데 컷플 2점 정도에 2차 평타~평타이상치면 붙지않음? 특수자체가 1차컷-1배수랑 표준편차가 작은걸로 아는데
나도 4수인데 내 생각에 4-5번 하면서 1차를 거의 못 붙어봤다하면 머리 나쁜거고, 님처럼 1차는 그래도 통과한다 하면 머리나쁜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