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이라 뒤집기 어렵다고 판단해서 다음주부터 시험 준비하려구

다음주부터 1차 사실상 다시 준비한다는 생각에 참 머리 아프다


뭐 솔직히 올해 1차 붙은것만 해도 기적이긴 해 

막판 두달은 공부 설렁설렁함 

(하루3-4시간)


컷 낮은 지역 아닌데 덜컥 붙어서 2차 준비하는게 힘들었지만 그래도 2차 경험한 데에 의의 둬야겠다


그냥 지역선택운도 없고 ㅋㅋㅋ 1깡도 아니고.. 

(작년에도 타지역은 1차 컷합~컷플2 성적이엇는데 제일 높은지역 써서 1탈)

다시공부하게 된다면 1깡 목표로 해야지 싶다가도

이 시험이 독립시행이라 뭔가 마음도 불안하고 ㅋㅋㅋ ㅠ

공부 2년햇는데 벌써 지친다…

그냥 임고 접을까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