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땐 순수한 사랑을 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모르겠음

첫남친이랑 22살때 헤어지고 3년 동안 수많은 남자들을 만남

근데 좋아하는 감정이 잠깐 들뿐 진짜로 막 좋다는 생각이 든적이 없음 그래서 남자를 만나는 와중에 다른남자 또 만나고

바람, 양다리, 원낫잇을 일상 마냥 함

뭔가 이게 잘못된건 알고 상대방도 나처럼 이런다면 기분 나쁠거같음 근데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내로남불도 심하고 그냥 뇌가 맛탱이 간거같다

어떻게 해야지 진정한 사랑을 하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지내다보면 그런 잘맞는 사람이 찾아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