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못받음.
1달 단위로 깔끔하게 근무기간이 끊기는게 아니라 나중에 호봉 산정에 손해임.
며칠 차이로 1호봉 못올릴 수도 있어.
이런 경우 나중에 1년짜리 가도
(매년 공무원 급여 상승분+호봉 상승분)*12
위의 급여 상승분에 따른 명절수당 2번어치
퇴직금에서 다 손해보게 됨
고등이면 평가에 생기부 다 하고 방학이랑 방학 월급 못받는거고.
밑에처럼 7/12로 퇴직이면 학교에서 나이스상 퇴직처리할거라서
애들 생기부를 그 전에 마감하라고 닥달할거임.
그러면 기간제한테 못해도 5개반 이상은 수업 주니까 수행에 지필 일정 고려하면
대충 5월 말부터 쉴 수 있는 날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됨.
저런 자리는 가는거 아니야.
그리고 저지랄 하는 정교사는 애초에 개념이나 양심 개나준 애미뒤는×이기 때문에 추가로 뒷목잡는 일을 더 겪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함. 어지간히 급한거 아니면 가지 마라.
ㅋㅋㅋㅋㅋㄹㅇ
근데 요즘도 저렇게 얌체 기간제 공고 낼 수 있냐
서울 경기에 많음
1학기 휴직 2학기 복직 완전 많음 명절휴가비 정근수당 꿀꺽하고 담임이랑 주요업무 안받기 - dc App
무경력은 저런거라도 해냐지 않겠노
과목마다 다름ㅇㅇ
저런자리 ㅈㄴ 많잖아 1월자리 대부분 7월 끊고 8월도 15일 ㅅㅂ ㅋㅋ
보통 2학기 시작 8월중순 아니냐
뭔상관? 공식적으로는 8/31이 1학기 마감 2/28(29)이 학년 마감일이야. 어차피 선생 얼굴 바뀌는거 개학하자마자 바뀌나 9월에 바뀌나 뭐가 달라?
달콤한말로 꼬셔도 절대 가지마 특히 사립
이것도 추가해라 교육계획 짜놓고 가야 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