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아내의 신상 정보와 성적 비하 발언 글을

도배하시는 223. 39 선생님. 

형사 처벌 감당 가능하신지요.

절대 선처 없습니다.

절대 합의 없습니다.


선생님의 앞날을 위해 눈 감고 넘어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도가 지나쳐 그럴 수 없었습니다.

용서해 달라고 빌지 마십시오.


조만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