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이었고 여자애 하나가 허언끼 심하고 뒷담화도 많이 해서 학생들 사이에서 따당하는 상황이었음.

 학교 생활 적응을 못하니까 담임과도 상담 자주하고, 상담 교사에게도 보내서 상담하고 했는데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상담 교사랑 사이가 틀어져버림

 그리고나서 여자애가 상담 교사가 자기를 성추행했다고 신고함.


 상담 교사는 30대 여자였고, 신고한 애도 허언끼 있다고 담임이 증언도 해줬지만 원칙상 성추행 신고 들어오면 격리가 원칙이라 상담 교사는 출근 정지(특별 휴가로 처리함).

 교육청이랑 위드 스쿨인가 뭔가하는 단체에서도 조사도 받음.

 1주일만에 결국 무혐의로 끝났지만, 상담 교사는 엄청 충격먹고 결국 휴직함.


 더 꼴받는건 저 ㅈㄹ한 학생은 아무 처벌도 안 받음. 학교 차원에서 처벌할 수 없어서 결국 교권보호위원회 교육청에 올려서 받았는데 사회봉사 30시간인가 받은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