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준비최선을 다했고 잘은 못쳤지만 끝까지 포기안하고 얘기하고 나옴. 그냥 이제 받아들일래 주변사람들은 다붙을거라하는데 나만 괜히 희망안갖고싶고 현실직시하고싶음 ㅠㅜ 다들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