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일임
지원자 나밖에 없어서 걍 편하게 있었음
기간제 6개월만하고 실업급여 받으려고 했는데
2월 말쯤 학교에서 전화옴
계약 기간을 8월 중순까지 줄여야 한대ㅅㅂ
이제 곧 3월이라 다른학교들은 이미 채용 끝났고
남아있는 공고도 6개월 미만 근무라서 다른 대안도 없었음.
계약서 도장 찍기 전에는 절대 누구도 믿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음.
특히 사립 조심해야함.
계약서는 최대한 빨리 써야함.
걍 여러 학교 지원하고 계약서 먼저 쓰는곳으로 가는게 베스트.
혼자 면접오면 바로 계약서 쓰자는 학교도 많은데 2월 말까지 계약 미룬 거 보면 역시 이유가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