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멜이 스머프 먹겠다고 스프 물을 냄비째 불에 올리는데...

운명 앞에 서있는 너희들을 위해 추천 박고 간다


S.Rachmaninoff - Piano Concerto No.3 in D minor, Op.30


연주자는 조성진

다른 이상한 우당탕탕 피아노 쌔리 때려부시는 시끄러운 나라 출신들 말고

근본 갓성진 들어라 김연아도 울고갈 아름다운 또르르르 타법에 눈물 한 방울 흘릴 것이야


마음 속의 한기, 바깥 날씨 찬 기운, 코끝이 서리는 찡한 감정들 정화해라

실컷 울고 내년에 또 봐라

2030..길어야 5년 남았다 

그(것)들이 선생질까지 하기 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