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한지는 10년 쯤 된것 같습니다.
3지리가 좋아서 지교과 선택했는데 학부시절엔 공부랑은 담쌓고 살다가 극악to에 쫄아서 임용 한 번 못쳐보고 공무원으로 방향 틀었습니다.
요즘 일 하면 할수록 현타가 많이 오는데, 최근 임용시험 티오도 상당하다고 후배가 한 번 도전해보는건 어떠냐고 하길래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 나이에 힘들다"는 말이라도 좋습니다. 현실적인 판단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혹시 저처럼 늦은 나이에, 혹은 직장 병행하며 합격하신 분 계신다면 공부 방향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팁 하나만이라도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실성 : 10년 공백을 메우고 1~2년 내 합격권 진입이 가능할까요? (직장 병행 예정이나, 휴직도 고려 중입니다)
공부법 :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개론서 회독 vs 인강 커리큘럼 무작정 따라가기 등)
* 다른 커뮤니티에 먼저 글을 올렸는데 여기 조언을 구해보라고 해서 같은 글 남깁니다.
인강 듣기 + 개론서 &기출 무한반복 지리 임용은 이거면 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지리같은 과목이야 말고 A.I. 네비 항공샷 등등 동원해 더 입체적으로 빠르고 알기쉽게 수업잘할듯. 전망없다고 봄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