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
순수하게 존나 없음.
전부 임용올인으로 준비하러 갔거나, 일을 해도 1학기나 상반기에 몇개월 잠깐 일하는 것만 구함.
학과에 전화했다가 교수한테 너도 선배면 후배 기간제 시킬 생각 말고 임용치라고 해야지 핀잔이나 들음.
주변 학교 보면 3차, 4차 공고 내는 건 흔하고, 그냥 속편하게 5차까지 내고 유사교과로 기술 선생 구하는 학교도 많음.
촌구석에 있는 소프트웨어 마이스터 고등학교는 12345차까지 스트레이트로 지원자 0명 ㅋㅋ
우리도 2차 공고에서 겨우 지원자 3명 왔는데, 셋 다 퇴직교사. 그나마 1명은 면접날 오지도 않음.
ㄹㅇ 정컴 인원 모자란듯...
전남이나 충남에 정보 중등 기간제로 가고 싶은데 가능하겠죠? 지금 최탈삘이라 공고 뒤지는데 고등이 제일 많네요..
교감한테 전화와서 태우러오라하면 진짜 태우러옴 ㅇㅇ
고등가서 비담임 쇼부쳐봐
@글쓴 임갤러(183.106) 시발 ㅋㅋㅋㅋ
전남 충남 비선호지역이면 진짜 구라 안치고 면접비 줄 수도 있음
정컴 진짜 진짜 헬이드라 ㅋㅋ
시간강사 할래? 하고 전화하면 너무 멀어요 해서 ... 알았다 하고 끊는중;;
이 티오에 솔직히 기간제하는게 말이 되냐? 1차컷보다 다들 15-20점 넘게 나오는데 돈없거나 정신 나간놈 아니면 기간제 안하지 - dc App
그렇긴 함. 그래서 내가 교수한테 혼남
그럼에도 떨어지는 700명의 버러지들이 있긴함
천안에 모학교 1학기 1명 뽑는데 10명 지원함 1학기여서 그런듯.
참된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