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


순수하게 존나 없음.


전부 임용올인으로 준비하러 갔거나, 일을 해도 1학기나 상반기에 몇개월 잠깐 일하는 것만 구함.


학과에 전화했다가 교수한테 너도 선배면 후배 기간제 시킬 생각 말고 임용치라고 해야지 핀잔이나 들음.


주변 학교 보면 3차, 4차 공고 내는 건 흔하고, 그냥 속편하게 5차까지 내고 유사교과로 기술 선생 구하는 학교도 많음.


촌구석에 있는 소프트웨어 마이스터 고등학교는 12345차까지 스트레이트로 지원자 0명 ㅋㅋ


우리도 2차 공고에서 겨우 지원자 3명 왔는데, 셋 다 퇴직교사. 그나마 1명은 면접날 오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