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준비하는데 계속 임용준비한다그러면 박봉이네..힘들겠네 요즘은 새싹들이 나무를 밞는다네 뭐네 이런이야기하는데 ...저런 이야기 들으면준비하면서도 의욕이사라져 - dc official App
남들 시선에 휘둘리면 무얼해도 행복해질수없음
먹고사는 문제는 해결됐다하는거지 행복이야 니가 찾아야 하는 거고
남들이저렇게 무시하는듯한 말하면 뭐라고 반응해야할까....?? 그리고 그럴때 마음가짐은 어떻게해야하지 자존감떨어져 - dc App
반응을 뭐하러해줌. 그냥 아 예하고 무시하면 끝임. 신경안쓰면 됨. 걔가 니 인생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왜 신경씀
@임갤러2(183.106) 술자리에서 계속 그이야기하면 내가 돈을 우선순위에두는 사람이아닌데도 나를 무시한다는 느낌에 기분이 너무상해 전에 계속 네네 그렇죠 이렇게하니까 선넘는 발언들 더더 계속 하길래.. 대응을 좀 바꿔야하나싶어서 - dc App
하다보면 행복해질것같습니다
조까마인드! 그사람이 내인생 살아주지 않음 눈치만 보고 휘둘리고 살면 내 행복 다 떠난다. 내 행복은 내가 잡는거야
아빠한테 그것도 월급이라고 주는 거냐 이런 말 들은 기억나네.
ㅠㅠㅠ 내가 돈을 중요시하게 생각하지않아서 이직업을 택한건데도 그런말들으면 기분이상해 그렇다고 내가 돈을중요시하지않는편이라고 대응하면 사람들이 애써 괜찮은척 하는거처럼 하는 사람같아보이고.. - dc App
@글쓴 임갤러(211.234) 앞으로는 돈이 크게 중요하지 않은 세상이 올 수 있다는데, 그런 날이 속히 와서 다들 불안한 삶이 아니라 행복하게 지냈음 한다.
세상에 쉬운게 어딨어 대기업도 ai때메 다들 명퇴요구 받더만 일자리 안정만으로도 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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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학교에 별 애정 안가지고 다른 취미 생활하기에 좋은듯
의식주해결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님 너무 욕심내지 않으면 소소한 행복 누리기 가능
당연하지. 그런 이야기는 대부분 신포도임
본인이 가지지 못하니까 직업이 열등한 것이라 비하하고, 비교하는거지 상식적으로 좋은 직업,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넉넉한 사람이 굳이굳이 임용 준비하는 사람들 있는 갤러리에 찾아오는 이유가 뭘까
@임갤러9(121.141) 찾아오는거아니구 그냥 술자리에서 그래.. - dc App
@글쓴 임갤러(211.234) 흠.. 나도 그런 이야기 가끔 듣는데, 친한 애들은 내가 그거 감안하고 하려는 거 알아서 오히려 응원해주더라구
@글쓴 임갤러(211.234) 현실에서 나오는 이야기면.. 솔직히 흔들린다면 더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게 너 스스로랑 사회기여 측면에서 더 이득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
@글쓴 임갤러(211.234) 하지만 그래도 난 너가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겨내고 교사가 되어서 행복하면 좋겠다
@임갤러9(121.141) 나도 내가 교사랑 잘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남들이 자기기준에서 비교해서 무시하는게 느껴지니까 기분이 상하더리... 대충 답하면 더 심하게하니까 뭐라 반응해야할지도 모르겟고 - dc App
그럼 다시 생각해봐
너가 확신이 있으면 그런 얘기 듣는다고 흔들리거나 자존감 떨어지지 않음. 스스로 왜 교사가 되고 싶은지 생각해봐. 교사로서의 미래 내 모습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