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처리해야하는 거 있었는데, 안했다가 교육청에서 전화 옴.


 근데 절차중에 학운위에서 의결 받아야하는 게 있는데... 학운위는 이미 1월 말에 열렸음.


 결국 며칠 되지도 않아서 학운위 다시 열어야하는데...


 선생들이야 부른다해도 학부모 위원들 또 부르는 게 문제...


 그것때문에 오늘 교감한테 털리고... 내일 행정실에 가서 말하면 또 털리겠지...


 하 진짜 병신같다. 왜 내가 공문을 놓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