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처리해야하는 거 있었는데, 안했다가 교육청에서 전화 옴.
근데 절차중에 학운위에서 의결 받아야하는 게 있는데... 학운위는 이미 1월 말에 열렸음.
결국 며칠 되지도 않아서 학운위 다시 열어야하는데...
선생들이야 부른다해도 학부모 위원들 또 부르는 게 문제...
그것때문에 오늘 교감한테 털리고... 내일 행정실에 가서 말하면 또 털리겠지...
하 진짜 병신같다. 왜 내가 공문을 놓쳤을까...
공문처리해야하는 거 있었는데, 안했다가 교육청에서 전화 옴.
근데 절차중에 학운위에서 의결 받아야하는 게 있는데... 학운위는 이미 1월 말에 열렸음.
결국 며칠 되지도 않아서 학운위 다시 열어야하는데...
선생들이야 부른다해도 학부모 위원들 또 부르는 게 문제...
그것때문에 오늘 교감한테 털리고... 내일 행정실에 가서 말하면 또 털리겠지...
하 진짜 병신같다. 왜 내가 공문을 놓쳤을까...
괜찮아. 해결방법이 있는 거고 이미 해결과정에 있는거니까... 털리면 털리는 거지 뭐... 어떻게 해... 다음 직장에서는 안 보길 바래야지
감사합니다
뭐 어쩌겠노 1월말에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놓쳐버린것을... 2월에 학운위 열릴 때 너 말고도 심의안 상정할 사람들 또 생김 ㅇㅇ 걍 다음부터 실수하지 말고 맘 편히 가져라
감사합니다
그럴수도 있찌 괜찮
문서 님한테 접수할때 라인에 있던 사람들이 챙겨줄 수도 있었던건데 그게 어떻게 다 님탓임.. 업무 관리자는 폼인가. 물론 챙겨봐야 했던건 맞지만 한 사람 탓은 아님 ㄱㅊ
교감 뺨 갈겨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