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대는 전부 다 지옥이 아니라 과목에 따라 지옥과 천국이 공존하고 있어서 학과를 잘 찾아서 가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경쟁률 차이도 과목별로 편차가 심한데 심지어 경쟁률 낮은과는 응시자 수준도 많이 떨어지니까요 (일반적으로 고수들은 이미 다 붙어나가고 남은 응시생끼리 경쟁하는 구도+ 적성 안맞아도 경쟁률만 보고 돌린 경우가 많아서 )
(실제로 교육학 평균 점수만 봐도 압도적으로 경쟁률 낮은과가 교육학 평균 성적대가 떨어짐을 확인할수 있어요.)
(+ 여기에 압도적으로 경쟁률 낮음까지 더해지니 개사기라는거.)
비교과 임용의 객관적 메리트는
1. 교과 과목에는
없는 유일하게 비교과만 초등 중등 고등 티오 모두 독식한다는거 -> 즉 티오가 중고등 티오밖에 없는 교과에 비해 훨씬 안정적임
2. 사범대가 거의 없어서 응시생에 있어 공급이 제한적이라는거 (심지어 사서는 사범대뿐만 아니라 교대원도 거의 없는 수준)
<교직복수전공, 교육대학원의 정원도 제한되어 있어 돌리고 싶어도 아무나 못돌림 -> 경쟁률 8년째 하락 추세>
3. 교육부가 2030년까지 비교과 티오 늘리겠다고 발표한거
4. 사서,상담은 보수 정권 시기 티오 법 으로 보장 받은거 + 보수 정권에서도 비교과 티오 확충에 동의하고 실제로 보수 정권부터 서서히 티오 오르는 추세였다는거 (심지어 박근혜 정부 당시에도 심리 경쟁률은 모든 과목 중 거의 가장 낮았다는 사실 )
* 문재인 대통령이 티오 보장해준건 영양 뿐임 사서훌리들이 문재인 대통령 임기 끝나면 망한다고 연막질하는데 문재인 선거 공약 보고 오시길 문통령은 "영양교사 정원 보장"해주는게 다였음 사서 상담 보건은 연관성X *
5. 아직 비교과 현장 배치율이 매우 낮다는거-> 앞으로 뽑아야할 티오가 많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직되서 교과 과목이랑 똑같이 월급 받아가고 독립공간 보장에 기피 업무 안하고 늦게 출근하고 칼퇴근 보장 기본적인 업무량 적고 워라벨 최상에 각종 복지, 혜택은 모두 다 쓸어감.
-----> 나는 가르치는 것도 좋지만 교사의 워라벨과 안정성 사회적 지위 등에 더 끌린다 하면 합격 난이도 훨씬 낮고 합격하고 난 뒤에도 꿀빨 수 있는 비교과로 가는 것을 적극 추천
비교과,특수,유아교사 티오 올해도 많이 뽑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66120
비교과 아직 현장 배치율 낮아, 비교과 티오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늘릴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66120
교과 교사는 중장기 교원 수급 계획에 따라 티오 대폭 감소하겠지만, 2025년까지 영양교사와 상담 교사는 티오 정원 모두 늘리겠다
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6321
(실제로 교육학 평균 점수만 봐도 압도적으로 경쟁률 낮은과가 교육학 평균 성적대가 떨어짐을 확인할수 있어요.)
(+ 여기에 압도적으로 경쟁률 낮음까지 더해지니 개사기라는거.)
비교과 임용의 객관적 메리트는
1. 교과 과목에는
없는 유일하게 비교과만 초등 중등 고등 티오 모두 독식한다는거 -> 즉 티오가 중고등 티오밖에 없는 교과에 비해 훨씬 안정적임
2. 사범대가 거의 없어서 응시생에 있어 공급이 제한적이라는거 (심지어 사서는 사범대뿐만 아니라 교대원도 거의 없는 수준)
<교직복수전공, 교육대학원의 정원도 제한되어 있어 돌리고 싶어도 아무나 못돌림 -> 경쟁률 8년째 하락 추세>
3. 교육부가 2030년까지 비교과 티오 늘리겠다고 발표한거
4. 사서,상담은 보수 정권 시기 티오 법 으로 보장 받은거 + 보수 정권에서도 비교과 티오 확충에 동의하고 실제로 보수 정권부터 서서히 티오 오르는 추세였다는거 (심지어 박근혜 정부 당시에도 심리 경쟁률은 모든 과목 중 거의 가장 낮았다는 사실 )
* 문재인 대통령이 티오 보장해준건 영양 뿐임 사서훌리들이 문재인 대통령 임기 끝나면 망한다고 연막질하는데 문재인 선거 공약 보고 오시길 문통령은 "영양교사 정원 보장"해주는게 다였음 사서 상담 보건은 연관성X *
5. 아직 비교과 현장 배치율이 매우 낮다는거-> 앞으로 뽑아야할 티오가 많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직되서 교과 과목이랑 똑같이 월급 받아가고 독립공간 보장에 기피 업무 안하고 늦게 출근하고 칼퇴근 보장 기본적인 업무량 적고 워라벨 최상에 각종 복지, 혜택은 모두 다 쓸어감.
-----> 나는 가르치는 것도 좋지만 교사의 워라벨과 안정성 사회적 지위 등에 더 끌린다 하면 합격 난이도 훨씬 낮고 합격하고 난 뒤에도 꿀빨 수 있는 비교과로 가는 것을 적극 추천
비교과,특수,유아교사 티오 올해도 많이 뽑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66120
비교과 아직 현장 배치율 낮아, 비교과 티오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늘릴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66120
교과 교사는 중장기 교원 수급 계획에 따라 티오 대폭 감소하겠지만, 2025년까지 영양교사와 상담 교사는 티오 정원 모두 늘리겠다
http://www.edu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6321
ㄱㅅㄱㅅ
문헌정보학ㅇ과 졸업후 사서교육대학원 가는거 많이 어려워? 차라리 대학교내에서 교직복전하는게 훨 나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