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특성화에서 선도를 하고 조금이라고 경력이 있으니 3년차에 떠났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음
물리라는 과목에서 지원자가 나밖에 없었고 성적계 최성보 담임 시킬때 그냥 나가버렸어야 했다는 생각이듦
업무가 많다고 어필했을때 관리자들이 쟤는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못바꿔준다고 버텼을때
무례하게 나왔을때 나도 나가버렸어야 했는데 지금도 후회힌다
이제와서 과목없애고 나가라고 하는 순간까지 처음부터 짜놓은 계획이라는 생각이 드네
2년간 특성화에서 선도를 하고 조금이라고 경력이 있으니 3년차에 떠났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음
물리라는 과목에서 지원자가 나밖에 없었고 성적계 최성보 담임 시킬때 그냥 나가버렸어야 했다는 생각이듦
업무가 많다고 어필했을때 관리자들이 쟤는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못바꿔준다고 버텼을때
무례하게 나왔을때 나도 나가버렸어야 했는데 지금도 후회힌다
이제와서 과목없애고 나가라고 하는 순간까지 처음부터 짜놓은 계획이라는 생각이 드네
ㅠㅠ힘내...갈아쓸수있을떄까지 쓰고 버리는거지뭐. 다 계획이었을거임
마음이 아프네. 나가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말렸거든. 냅다 나가버리면 어떡하냐고. 역시 다른사람들 말은 들을필요가 없었어
근데 떄리치우지않고 그기간 돈을 벌었다고 생각해. 남는건 돈이잖아 ㅋㅋ 경력 몇년있으니까 다른곳에 더 잘갈꺼야. 그 인간들 잊고
뭐 거기 관리자들은 진작 차단하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