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한분이 

그냥 내 답변중에

머리를 쥐어 뜯으심 (약간 두통있으신거마냥..)

내가 목소리 쨍쩅대는편이기도하고 일부러 크게 했는데 
하다가 듣기싫은가? 싶을 생각이 들정도로

눈은 한개도 안마주치고 머리만 쥐어뜯음 하..

정병 개도져서 하다하다 

나 혼자 남자 임고 2차준비생이였는데 
혹시 남자 차별 남자 혐오 있으신가..? 생각까지도함 ㅎㅎ..

너무 걱정안해도될려나...
아직도 머리를 왜 쥐어뜯으신건진 너무의문임.. 그래서 너무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