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비임과목은 비공개
1차 컷합이라 2차 떨어질거 같아서 뭐 ㅋㅋ
근데 생각보다 2차점수 높아서 놀람
평가원이라 널널하게 잘주는구나 싶었음
수실 -0.4점
- 아 망했다 생각함. 수업내용 부실
- 근데 학생참여형 수업 위주로 함
Ex. 활동 1들어갈때부터 활동 1 키워드 태블릿으로 검색해보게 하고 너희들이 검색한내용이 활동 1 자료에 있는지 한번 다같이 볼까?.?.? 이런식으로
- 마지막에 평가관이 쟤 좀 치워 하듯이 빨리 나 내보냄 귀찮고 짜증나는 표정으로
- 내용 부실하고 표정 안좋더라도 점수는 잘 주는듯함
면접 - 2.25
면접은 확 망한거 느낌 ㅋㅋ 일단 즉답형 하나 핀트 나가서
즉답형 1번 협력 얘기안하고 다문화감수성 교육한다고만 얘기함 협력얘기 아예 안함
구상형 하나도 좀 두루뭉실하게 얘기하고 ㅋㅋ
이거 보면 면접도 핀트 나갔다고 4-5점 감점 아닌듯
최탈했지만 오히려 2차 괜찮게 봤다고 생각해서 자신감 붙음!
공부 2년차고 1차 이번에 처음 붙었는데 이정도면 만족!
최탈한 사람들 다같이 힘내자 다시 우린 성공할거야
마인드 좋네 ㅎㅇㅌ
우울해한다고 달라질거 없으니까!
긍정마인드 좋네
긍정긍정!
ㅋㅋ그래 화이팅하자 28살이라 넘 늦은 거 같아서 슬프긴해
괜차나 나는 30대야 ㅋㅋㅋ 나는 실음과다니다가 뒤늦게 사대로 틀었는데 뭐 ㅋㅋ 실음다닌다고 돈도 없고 그래도 그냥 긍정적으로 그래도 나는 노래 좀 치잖아? 교사되면 내가 노래짱이다 마인드야 ㅋㅋ 시험 다시 하면 되지! 마인드
@글쓴 임갤러(118.235) 멋있어 고마워 덕분에 나도 힘낼 수 있을 거같애 그만 울게 !!
난 4.5 점 까인 듯 면접에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