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제 시작도 못하고 끝났는데 45.xx 나왔네
혹시 다음에 나 같은 사람 있을까봐 참고하라고 점수 올려
나는 2차 면접까지 끝나고 내 점수가 7~80점대면 그것대로 쪽팔릴것 같아서 이리저리 검색하면서 스트레스 받았어서..ㅋㅋㅋ
이제 속 시원하게 다음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채점을 해도 1차 붙을만한 점수가 안나와서 포기하고 있다가 컷으로 합격해서 그래도 2차까지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고..내년엔 2차하면서 스스로 느낀 문제점 보완해서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만 가득이네
결과가 어떻든 다들 1년간 고생했다. 합격한 사람들도 정말 축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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