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기는 강사 아닌 교사 되려는 사람들 모인 갤이라 이런 거 물어봐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호주에서 IT전공하고 졸업비자로 IT쪽 일자리 알아보고 있었는데 몇 년이 지나도록 IT일자리는 죽어라 안 뽑히고 하등 상관없는 알바자리만 잡혀서 버티다가 이건 뭔 비싼 돈 내고 얻은 워홀비자도 아니고 이게 뭐하자는 짓인가 싶은데 한국에 돌아가서 내가 내세울 만한 게 뭐가 있나 생각해봐도 경력이 쌓인 게 없으니 그냥 IELTS 7.5점짜리 영어실력밖에 없어... 그래서 영어학원에 강사로 들어가서 일하는것도 괜찮을까 생각하다가 준비해서 나쁠 건 없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문제는 내가 이거 관련 법적 절차나 조건같은 걸 잘 몰라
교사가 되려면 한국에서 대학 나오고 임용고시 패스해서 지역 지정받고 일하면 된다 라는 건 아는데 강사도 뭔가 시험같은거 봐야하는 게 있나? 일단 범죄이력은 없어
우선 자기가 어떤 분야할건지가 중요. 영어의 경우엔 1. 내신대비(중,고) 2. 공인영어(토익, 토플, 유학) 3. 유아 또는 초등 이렇게 있는데 대개 내신대비는 한국식 입시로 대학 간 경우면 어렵지 않게 취업됨. 사람도 많이 구함 (학강모나 훈장마을) 근데 워라벨도 거의 없고 ㅠㅠ 페이도 그닥 높지 않다. 시험 직전엔 여러학교 애들 때려 넣고 보강해야
IELTS 7.5점이면 토익강사 노려볼 수 있을까? 유아~초등쪽은 호주에서 아동복지시설 근무허가증 받아가지고 안전요원으로 일한 적은 있는데 이거 경력은 한국에서 안 챠줄 것 같고...
@PSM39(Producer.P) 쌉가능이지. 아이엘츠 높은거 아님? 해외 경험있음 2번 추천한다
@임갤러1(118.235) 9점 만점에 7.5점이면 영주권자 신청자가 목표로 잡는 점수긴 하지 물론 난 다른 사유로 영주권을 못 받게 됐지만
하는데 밥도 잘 못먹고 낮밤 바뀌고 그냥 쉽지 않다. 원장 잘 만나면 단과로 애들 넣어주면 몇백은 벌 수도 있긴 람. 2. 토익토플 의 경우엔 해당 영어셤에샤 고득점이면 어학원으로 가면 됨. 차라리 이게 나을수도 있는데 외국 경험 있음 이거 추천이다. 1번은 노가다라면 2번은 그래도 워라벨 챙겨갈수 있음. 적어도 밤에 일은 안함.
3번은 유아 초등은 비추한다. 그냥 알바로 하는거면 몰라도 안가는게 나음
강사는 아무것도 필요 없음 면접 가서 수실 한번 하면 됨 - dc App
되기는 쉬움 위로 올라가기엔 좀 어려울수도
솔직히 내 심정은 그냥 뭐라도 잡아서 열심히 뛰어야 하지 않나 하는 심정임 IT도 말아먹은 판국에 영어강사도 힘들다 그러면 진짜 남은 선택지가 노가다밖에 없을 것 같아서
@PSM39(Producer.P) 한국와서 대기업 공기업 노려야지 강사 3D 직업을 왜하냐?
@PSM39(Producer.P) 이과인거 같은데 다른거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