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마다 기간제 연장될지 안될지
집근처에 자리 있을지 전전긍긍 안해도 된다고?
퇴근하고 이번주 수업이랑 업무만 생각하면 된다고?
최합 이거 개사기 아니냐?
ㅋㅋㅋㅋ 추카
이걸 그동안 니들만 즐겼다고?
ㅋㅋㅋㅋ 추카
이걸 그동안 니들만 즐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