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갤보면 윤정기로 싸우던데 나는 그거조차도 부질없다고 생각이 듬
학교다닐때 금수저인 친구 한명 있었는데 걔는 졸업하고도 교사안하고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 일과 취미생활하면서 인생즐기는거보고
윤정기든 비교과가 좋든 다 부질없어보였음
참고로 저친구 학교올때는 주로 벤츠 s클타고다니고 부모님차이기는하지만
인스타보면 외제차나 해외여행등 사는세계가 다르더라ㅠㅠ
여기갤보면 윤정기로 싸우던데 나는 그거조차도 부질없다고 생각이 듬
학교다닐때 금수저인 친구 한명 있었는데 걔는 졸업하고도 교사안하고 그냥 자기가 하고싶은 일과 취미생활하면서 인생즐기는거보고
윤정기든 비교과가 좋든 다 부질없어보였음
참고로 저친구 학교올때는 주로 벤츠 s클타고다니고 부모님차이기는하지만
인스타보면 외제차나 해외여행등 사는세계가 다르더라ㅠㅠ
사범대는 모르겠고 교육학 직강때 예체능 임용 하는애들은 집안 여유 대부분 많더라
특히 음악쪽이 많던데 내체감상
내가 느끼기에는 진정히 좋은꿀은 과목이 아니라 돈많은사람인거같음 음악쌤중에 집안잘사시는분있는데 자기하고싶은말하고 남눈치보지않고 다님 아쉬울게 없어서 그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