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이런 직종의 일을 해본적이 없는데 입문봐도 괜찮을까 ? 과목은 컴퓨터이고 컴공 졸업생이고 중견기업 개발자로 2년정도 일했음 초등학생 1-6학년 대상인데 애들을 좋아하고 워라밸 좋고 시급 쌔서 ... 근데 문제가 말을 잘하는 편은 아니고 무대공포증 있음 잘 극복해나갈 수 있을까요 현직 교사분들이나 교대생들 있으면 조언 좀
애들을 좋아하면 일하면서 행복해짐.. 근데 교직이라는게 내가 진짜 애들을 좋아하는건지 알수 있게되는 길이라서 직접 해봐야 알수 있음. 애들상대로 공포같은건 괜찮을거야
회사에서 PT 같은거 하면 진짜 바들바들 떠는데 ... 역시 애들 앞에서는 좀 괜찮겠지 역시 한번 경험해봐야 알겠네 조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