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신차려보니 하루지나있네..

아무 의미없는데 그냥 전공책도 펴보고 하는데

힘들진 않은데 허탈함..? 그런게 큼

다시 공부? 하겠는데 뭔가 공허하고 그렇네..

구멍도 2배 가량 넓어졌는데 컷플3은 택도 없었구나 싶고

독기도 좀 올라오고

여튼 그냥 주저앉아 있긴 너무 한심하니

일어서긴 해야겠고 

1년이 허무하다


합격한 사람들 너무 축하한다! 

내 노력이 너네보다 부족했던거겠지 

꽃길만 걷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