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모르게 그사람을 닮아감
학교에 진짜 불같은 어떤여교사있는데
그 여교사 주변 여쌤들이 똑같이 물들어버림
초반에는 진짜 다 성격 좋았는데
하나같이 작은 것에도 분노하고 쌍욕하고
학년교무실을 쓰니 자기들만에 세상에서 더 정신못차린듯
정말 사상 말투 행동 닮아가더라
분위기에 휩쓸리기 잘하거나
자아가 약한 사람은
늘 스스로의 행동을 검열해야 한다.
나도 늘 친목하는 어떤 교사로
밝은척 유난? 떠는 날 발견하고
너무 이상해서
행동을 교정하기 시작함.
그후
자신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 생각한건지
자신의 뜻대로 내가 안 움직여주니
나한테 짜증을 엄청 냄
그런 존재들은 나르시시스트기 때문에.
상대방이
자기뜻대로 조종당하지 않으면 짜증이 나는거지
하튼 스스로를 늘 지키자
내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 dc official App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