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방해되지 않겠냐부터 시큰둥한거까지
최떨하고 힘든거 티 안내는데
최떨하고 정신못차릴거같아서
슬슬 독립해야지+정신차리려고 이미 기간제 계약까지했는데
지역 멀다고 사람 불편하게 만드네..
나도 20대 중후반 먹고 이런 병신같은글 쓰기 싫은데
우리 집안이 아빠의견에 입김이 센 옛날 가족분위기라 쉽지않네
정병올거같다 이런걸로 어디 얘기도 못하고 원
공부에 방해되지 않겠냐부터 시큰둥한거까지
최떨하고 힘든거 티 안내는데
최떨하고 정신못차릴거같아서
슬슬 독립해야지+정신차리려고 이미 기간제 계약까지했는데
지역 멀다고 사람 불편하게 만드네..
나도 20대 중후반 먹고 이런 병신같은글 쓰기 싫은데
우리 집안이 아빠의견에 입김이 센 옛날 가족분위기라 쉽지않네
정병올거같다 이런걸로 어디 얘기도 못하고 원
독립해야함 내가 그걸못해서 발전못하고 정병옴. - dc App
해야지.. 근데 옛날부터 우리집안이 이런 분위기라 옛날 생각+최떨 후유증까지 같이오네 그냥 기간제하면서 공부 계획짤 생각할땐 정병안왔는데
부모입장에서 솔직히 한심한거 맞긴하지ㅠ
그렇겠네
20 중후면 아직 젊다. 임용 준비하는데 1년 기간제는 비추긴한데 사람 의지만 있으면 붙을 수 있다. 주변에서 그런 사례도 여럿 봤음. 화이팅
빈말 아니고 진짜 아직 젊다 말하는거 보니 뭘하든 결국 잘 될거임 응원한다
독립해 나이도 젊고 괜찮아 대신 일하면서 하려면 매너리즘 빠지지않게 이악물고 공부해야해
기간제하면서 공부 추천 호봉가산 무시못한다. 4년 5년 N수해서 붙은 지인들 다 기간제하다 해서 호봉도 다 인정받고 사회생활단절안되고 초수 합격과 별 다를거 없다. 월급도 받지? 거기다가 기간제하다보면 내적동기 외적동기 모두 유발됨. 공부만 하면 효율적일것 같지만 24시간 365일 공부하는것도 힘듬. 기간제 하냐 안하냐 보다 절박하냐 안하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dc App
성공의 반대는 포기라는 말이 있잖아 난 그게 진리라고 믿고 살면서 매순간 그 현장을 두눈으로 목격하며 소름이 돋곤 한다. 진심으로 응원한다! - dc App
그냥 씹고(불효하라는게 아니라 그냥 신경쓰지 말고 니 선택에 충실하라는거임) 1년 열심히 꾸준히 일하면 됨. 계속 뭐라고 하시면 합격한 선후배친구들이 해보는거 추천한다더라, 합격하면 호봉 올라간다 정도로 설득해둬. 뭘 논리적으로 납득시킨다거나 감정적으로 이해 받으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저 정도 말을 앵무새처럼 적당히 반복하면서 때우면 됨.
좋은 말씀해주신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잠시 폰 안봤는데 많은분들께서 댓글 달아주셨네요 일단 얘기해봐야겠지만 덕분에 힘내보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연초 보내세요
40에도 그런 사람있다. 남들 보기에는 조금 모자라보이긴 하지
그렇게 말하셨다면 부모님이 지원해줄 의사가 있으신가보네 더구나 최탈해서 지금 안타까운 마음이 크신 상황이고 쓰니 입장에선 본인 마음도 몰라주는 부모님한테 속상할수 있겠지만 나쁜 상황은 아님 단지 부모님이 임고와 기간제 뚫는게 얼마나 치열한건지 감이 없으셔서 그런듯 나이가 20대인데 뭘 쫄아있어 누가보면 30대이상 자식둔 부모와 자식대화인줄ㅋㅋ 힘내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