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일 기간 내에 제때 보냈는데 아예 안읽씹. 이럴거면 왜 공고 쳐 올리는지 모르겠음. 아직까지도 '읽지않음' 떠있음;
2. 미리 공지하고 지도안 짜서 수업실연한대서 전날에 자료분석하고 교과서 분석하고 존나 쫄아있었음
다들 정장입고 대기중인데 교무실쪽에서 슬리퍼 신고 스윽 걸어오는 아재 감독관인줄 알았는데 슥 명찰 차더니 대기실 잠깐 앉았다가 수업실연하러 들어감
걍 대놓고 이따위로 들러리 세울거면 왜 이 좆지랄을 시키는지 의문. 날도 추운데 존나 허탈했음;
그럼 합격하면되잖아?
이런 새끼들도 교사하겠다고 임고갤 기웃거리는구나
진짜 2번은 그럴거면 면접만 본다고 하지는.. 굳이 수실까지 하는 거 보면 ㄹㅇ
2번같은건 ㄹㅇ교육청에 찌르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
기간제 3년차 해보니까 학교 면접관들도 어쩔 수 없이 사람인지라 써봤던 사람이랑 아는 사이라 뽑아 줌
들러리 세울거면 면접비라도 주라고 십새끼들아 ㅋㅋ
들러리는 좀 ㅈ같고 안읽씹은 메일 문제일때도 있다 걍 서탈인거
읽지않음 저거는 오류 많음
서울시는 원래 안읽음으로 뜬다던데
읽지않음은 저거 일부 지역 중에 자체 인트라넷으로 접속한 다음 이메일 봐야되는 경우에는 발생하는 케이스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