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일 기간 내에 제때 보냈는데 아예 안읽씹. 이럴거면 왜 공고 쳐 올리는지 모르겠음. 아직까지도 '읽지않음' 떠있음;


2. 미리 공지하고 지도안 짜서 수업실연한대서 전날에 자료분석하고 교과서 분석하고 존나 쫄아있었음


다들 정장입고 대기중인데 교무실쪽에서 슬리퍼 신고 스윽 걸어오는 아재 감독관인줄 알았는데 슥 명찰 차더니 대기실 잠깐 앉았다가 수업실연하러 들어감


걍 대놓고 이따위로 들러리 세울거면 왜 이 좆지랄을 시키는지 의문. 날도 추운데 존나 허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