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차에서 븅신같이 쉬운문제로
2개 실수해서 2점 날려서 컷 근처였는데
둘중에 하나만 실수안했어도 합격했을텐데
라는 생각이 자다가도 생각나고
씻다가도 생각나고
이번이 초수였는데 합격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수업은 첫번째 면접은 마지막을 뽑은게 영향이있나
재수한다고해도 내년에 붙는다는 보장도없고
티오도 줄어들어같다는 불안감에
이번이 진짜 기회였는데 내가 뻥 차버렸구나
자책을 하게됩니다
아직 결과나온지 얼마 안돼서 그런거겠죠?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그런데 자꾸 생각해도 결과가 안 바뀌니까 그냥 술 한 잔 먹고 잊는 수밖에
붙으면 사라짐
잊어라 저도 이제초수지만 잊는게 최선
과목머임
과목은 과탐인데 이 감정을 이겨내고 파이팅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차 자책은 가져가고 2차 자책은 걍 잊으면 됨 ㅇㅇ..
설명쩜
초수 소수점탈이면 내년에 합격이다
저는 경기화학올인8수생입니다.. + 안붙이거나 잘못붙여서 씨ㅂ.ㅏㄹ 5점 날아갔습니다. 4.0이라써야하는데 4써서1점.. 등등.. ㅈ같습니다하지만.. 실수도 실력임을 깨닫고 다시 메이플 하면서 머리식히고 공부시작하려구요
혹시 그 7수생...?
@ㅇㅇ(222.118) 반갑습니다 형님
나도 1차개병신같은 실수 생각나는데 반대로 운좋아서 맞은것도있고 다른애들도 긴장상황에서 실수안하는애들 없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맘편해짐
내가 면접 좆되고 당일날에 너무 괴롭고 우울해서 속세랑 단절했었는데.. 아무라 생각해도 그때 그 상황에서는 그게 최선이라는 생각밖엔 안 들었음. 너도 그랬을거임 고생했다 몇주간 푹 쉬셈
모든 수험생들이 1차에서 실수함. 아는 거 다 맞게 쓰고 온 사림 없을듯. 실수도 실력에 포함이라 생각하고 다음엔 실수를 줄일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