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르치는거 상상이 안된다
2. 니가 교사라고? 와 안어울린다
이럼 ㅠㅠ
개씨발련들이 아직 취업도 못한 새끼들이 어딜
24살 초수합격자한테 평가질이야?
저 말 들으니깐 현타 존나온다 ㅋㅋ
내가 수업한거 본적도 없으면서 뭘보고 저러는걸까
평소 내행동이 좆같아서인가?
스펙 조차 없는년들이 말이많아
1. 가르치는거 상상이 안된다
2. 니가 교사라고? 와 안어울린다
이럼 ㅠㅠ
개씨발련들이 아직 취업도 못한 새끼들이 어딜
24살 초수합격자한테 평가질이야?
저 말 들으니깐 현타 존나온다 ㅋㅋ
내가 수업한거 본적도 없으면서 뭘보고 저러는걸까
평소 내행동이 좆같아서인가?
스펙 조차 없는년들이 말이많아
부러워서 그럼ㅋㅋ
교단에서 모습이랑 걍 달라서 그런거지 의미부여 ㄴ ㅋㅋ 나도 친척들이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