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 최탈 올해 최합인데,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놀기만 했음. 이때 원없이 놀면서 멘탈 잡음.


5월부터 슬슬 노는거 지겨워져서 공부 설렁설렁 시작함.(근데 공부 좀 하다보니 노는거 다시 재밌어서져서 하루에 4시간만 공부하고 나머지 놀았음.) 이렇게 8월까지 보냄.


9월부터는 슬슬 스퍼트 올려서 6~7시간 공부하다가 11월부터 스퍼트 올려서 밥먹는시간 외에 공부 올인함.



작년에 합격했으면 이렇게 못놀고 교사생활 힘들게 했을텐데, 작년에 떨어진 덕분에 놀거 다놀면서 여유롭게 공부할 수 있네 ㅎㅎ 너무 좋다. >> 이렇게 자기최면 걸면서 행복 마인드 장착하면서 1년 지내면 멘탈 잡고 공부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