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 최탈 올해 최합인데,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놀기만 했음. 이때 원없이 놀면서 멘탈 잡음.
5월부터 슬슬 노는거 지겨워져서 공부 설렁설렁 시작함.(근데 공부 좀 하다보니 노는거 다시 재밌어서져서 하루에 4시간만 공부하고 나머지 놀았음.) 이렇게 8월까지 보냄.
9월부터는 슬슬 스퍼트 올려서 6~7시간 공부하다가 11월부터 스퍼트 올려서 밥먹는시간 외에 공부 올인함.
작년에 합격했으면 이렇게 못놀고 교사생활 힘들게 했을텐데, 작년에 떨어진 덕분에 놀거 다놀면서 여유롭게 공부할 수 있네 ㅎㅎ 너무 좋다. >> 이렇게 자기최면 걸면서 행복 마인드 장착하면서 1년 지내면 멘탈 잡고 공부가능.
나랑 똑같네ㅋㅋㅋ난 사실 9-11에도 안함 야구 존나 봄
어 나 그때 쉬는시간에 야구 봤음 ㅋㅋㅋㅋ 한화 팬이거든..
@글쓴 임갤러(118.235) 미안하다 엘지팬이다
@임갤러1(118.235) 엘지 2년전에 우승했으면 좀 양보해주지 ㅠㅠ.. 엘지 우승날 나 울었음 ㅠㅠ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닌데.. 특히 한화는..
대단하네
나도 이렇게 해서 작년이 최탈하고 이번에 최합! 적어도 봄에는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