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였는데 쉬는시간 점심시간 방과후에


남녀할거없이 애들 내자리와가지고 바글거렸음


애들이랑 대화 잘해주고 잘 들어주니까 그냥 이유없이 찾아오드라


그거보고 교장 교감 부장선생님들이 진짜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