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도 부모님이 10배는 더 좋아하심

이렇게까지 좋아하실 줄 알았으면 좀 더 열심히 해서 한 해라도 일찍 붙을걸 그랬다

기간제 병행할 땐 내색 안 하셔서 몰랐는데

자식이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 모르는 기간제 하는 게

쭉 마음에 걸리셨나봄